DGB대구은행, 'DGB셀프창구' 1호점 개점

2021-07-12

2017.12.20

365일 디지털 무인 셀프창구 시범운영 ... 바이오인증을 통한 각종 금융거래

DGB대구은행이 지난 19일 대구 동대구역 내에 미래형 365일 유·무인디지털 복합점포인 'DGB 셀프창구'를 선보였다. 대구은행 이흥채 지점장,(주)레오컴 이용우 대표, 김경식 동대구역장,대구은행 임환오 부행장, 동구청 임영숙 부구청장,노틸러스효성(주) 표경원 대표, 대구은행 윤이열 부행장, 노틸러스효성(주) 김창학 상무(왼쪽부터) 등이 DGB 셀프창구 오픈 커팅식을 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창립50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대구 동대구역 내에 미래형 365일 유·무인디지털 복합점포인 'DGB 셀프창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셀프창구는 고객이 온·오프라인 등으로 업무를 볼 수 있는 옴니채널 기반을 통한 금융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DGB 셀프창구는 영업점 직원의 도움 없이 고객 스스로가 일반적인 은행업무의 90% 가량을 처리할 수 있는 무인 디지털 키오스크 코너다. 비대면 상담원과의 화상상담, 바이오정보를 활용한 본인 확인 등을 통해 입출금통장신규, 예·적금·펀드 신규, 체크카드발급, 전자금융 및 보안카드 발급 등 118개의 은행 창구업무와 동일하게 거래가 가능하다.





DGB셀프창구는 첫 거래고객인 경우 통장개설, 체크카드발급, 전자금융신청, 보안카드 발급 거래를 하나의 프로세스로 묶어 거래시간을 단축했고, 상담원과의 화상상담 없이도 타행계좌 이체를 통한 간편 실명확인 방법 개발 및 OTP발급 또는 이체한도 상향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IM뱅크 모바일앱으로 사전예약을 통해 즉시성과 차별화를 구현했다. 아울러 많은 업무에 대해 손쉽게 메뉴를 찾을 수 있도록 UX/UI를 대폭적으로 개선하고, 해외은행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여 룰렛게임 및 사진 찍기 기능 등 재미요소까지도 탑재해 고객들의 호응을 끌 것으로 보인다.


DGB셀프창구는 동대구역점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본점영업부, 영남대지점, 시지지점, 상인역지점에 추가로 셀프창구가 개설되며, 내년 이후에는 영업점 점포효율화 및 특성화점포에 맞춰 점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동대구역 성동고가차도 방향 3번 출구 안쪽 역무실 부근에 자리한 DGB대구은행 동대구역점에 비치되어 있어 1년 365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첫 셀프창구가 개설된 동대구역점은 영업시간 중(10시~17시)에는 2명의 직원과 함께 셀프창구 및 바이오(손바닥 인증) ATM이 운영되며, 영업시간 이후(평일 21시, 주말·공휴일 12시~18시까지)에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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